대산 어록

"청춘이란 마음가짐을 말한다"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01.04     조회 162


 "청춘이란 마음가짐을 말한다"

 

모든 동물은 병에 걸렸을 때 본래상태로 회기하려는 본능을 지녔다. 

인간도 예외가 아닌데, 이를 자연치유력이라고도 하고 부활렬이라고도한다. 

체내환경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기구가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를 호메오스타시스[homeostasis, 항존성]라고 한다.

 

이는 정신활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의학이 아무리 발달한다 해도 환자에게 이 같은 정상으로의 회귀 의욕, 곧 낫겠다는 의지 없이는 좀처럼 병세가 호전되지 않는다. 

의학은 부수된 수단에 불과하다.

 

이 수리능력, 복귀능력을 조종하는 기관이 뇌이다. 뇌가 확실하지 않고는 건강이 유지되지 않는다.

그런 뜻에서 건전한 육체는 건전한 정신에서 비롯된다는 말은 맞아떨어진다. 

그래서 늙고 젊다는 것은 육체 관할이 아니라 정신 관활이란 말도 진리다. 

 

대산은 그 사람의 나이를 묻지 않고 마음 씀씀이를 보고 정신연령으로 그 사람을 기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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