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보험대상

2018년 제13회

13회수상자
  • 김성태 / 보험학술연구부문 대상
  • 연세대 명예교수
  • 80여 편의 보험법 논문 발표를 비롯하여 보험학자에게 필독서이자 보험법의 전범(典範)으로 인정받는 『보험법강론』과 『보험법』을 출간하여 국내 보험법리 확립에 기여함
    일본보험법학회지, 독일보험학회지, AIDA Report(국제보험법학회) 등 해외 유수한 학회지에 연구논문을 발표하며 국내 보험학의 위상을 높임.
    또한 프랑스 보험법전 번역을 비롯하여 외국의 보험 법제 비교연구를 통해 국내 보험법 학계의 연구 지평을 넓힘
    이러한 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법무부 상법 보험편 개정위원장으로 활동, 소비자 보호 관련 제도를 상법 보험편에 반영함

2014년 제9회

9회수상자
  • 이강환 / 보험산업발전 부문 공로상
  • 前생명보험협회장
  • 40여년간 보험업계에 몸담으며 전문경영인으로서 생명보험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함
    1987년 생명보험시장의 대외개방시기, 한국의 생명보험산업의 규제완화를 통해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며 자율경영기반을 확립함
    그 외에도 종업원 퇴직보험과 세제적격 개인연금제도 도입에 힘쓰는 등 한국 보험산업 발전 공헌함
9회수상자
  • 조해균 / 보험학술 연구부문 공로상
  • 한양대 명예교수
  • 100여 편의 논문과 연구보고서를 통해 선진보험이론을 국내 보험산업에 적용하고 우리나라 보험학의 체계적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함
    한국보험학회장을 역임하며, 일찍부터 경영·경제 원리와 보험산업 기법의 원용을 통해 우리 나라의 사회보장 제도의 확립에 이론적 기반을 제공함
    또한 국가 및 국민 경제의 발전에 대한 보험산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 상관관계를 학문적으로 밝힘

2010년 제5회

5회수상자
  • 이경룡 / 보험학술 연구부문 대상
  • 서강대 명예교수
  • 보험 리스크 관리 분야의 활발한 연구를 통해 보험정책 및 제도 수립에 방향을 제시하고, 선진보험기법을 실무에 적용해 보험사의 경영효율성을 높이는 등 우리나라 보험산업 성장에 크게 기여함
    아시아태평양리스크보험학회를 창립하여 미국 리스크보험학회(ARIA), Geneva Association과 어깨를 견주는 세계적인 학회로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함

2009년 제4회

4회수상자
  • 신수식 / 학술연구부문 공로상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
  • 지난 40여년간 ‘보험론’, ‘사회보장론’ 강의를 통해 국내 대학의 보험학 교육을 이끌었으며 각종 보험 관련 정책 수립과정에 참여해 민영보험과 사회보험의 가교역할을 수행함
    1963년 「영국 해상보험의 역사적 고찰」 로 시작하여 「동양화재 50년사」「신동아화재 30년사」, 「생명보험협회 50년사」, 「손해보험협회 60년사」, 「손해보험 40주년 기념 손해보험 사료」, 「생명보험 40주년 기념 생명보험 사료」 등 수많은 보험업계 사사를 편찬함

2008년 제3회

3회수상자
  • 윤증현 / 보험산업 발전부문 대상
  • 前금융감독원장, 前기획재정부 장관
  • 신용카드사 구조조정 마무리를 비롯해 생명보험사 상장, 자본시장통합법 제정 추진, 주택담보대출 건전성 관리 등 굵직한 금융현안을 소신과 원칙을 가지고 미래지향적인 금융정책을 펼쳐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함
    또한 한국 금융산업을 글로벌 수준으로 높임

2007년 제2회

2회수상자
  • 양승규 / 보험학술 연구부문 대상
  • 前세종대 총장
  • 1962년 국내 최초로 보험법 분야의 논문 ‘보험계약에서의 피보험이익’(석사학위 논문)을 발표하였고, 1980년대 초반 ‘보험법 연구회’를 결성하는 등 보험법 분야의 연구모임을 꾸준히 지속함
    국내 보험관련 법규의 체계적 정립과 미래 보험산업을 이끌어갈 후진 양성에 기여함
    또한 금융당국의 보험관련 정책 수립과 시행에도 참여하는 등 보험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함

2006 제1회

1회수상자
  • 한국보험학회 / 보험학술 연구부문 대상
  • 1964년 산학협동으로 설립된 후 70권 이상의 보험학회지·보험사전을 발간하고, 논문 발표 학술토론회 등을 통해 보험학의 이론적 체계 정립에 기여함
    보험산업계의 주요 현안에 대한 적극적 연구와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보험학술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