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 어록

"세상에 거저와 비밀은 없다"
글쓴이 관리자

날짜 19.04.29     조회 138


"세상에 거저와 비밀은 없다"

 

 

대산은 블로소득이 자산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데 확고했다.

거저 생기면 공짜와 요행만 바라게 되고 그러다 보면 노력 없이 쉽게 얻으려든다.

잘 얻어지지 않으면 남을 속이거나 음해하게 되고 세상을 원망하고 무기력해지며 염세하기에 이른다.

  

후한 양진이 동래의 태수로 옮겨가자

그 지방의 토호가 밤중에 몰래 찾아와 금 열 근을 바치고자 했다.

양진이 이를 거절하자 토호는 깊은 밤에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으니 거두라며 간청했다.

이에 양진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며 네가 아는데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니 그게 무슨 말인가”하며 호통을 쳤다.

이 사지의 가르침을 고수한 대산은 임직원에게 소중한 삶의 가치를 깨우치고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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